엔비디아 로고 본 도둑들, 18톤 모래만 훔쳐 '허탈'

53분 전13미국
엔비디아 로고 본 도둑들, 18톤 모래만 훔쳐 '허탈'AI

플러스AI의 트레일러 2대가 23일 밤 도난당함 절도범들은 엔비디아 로고를 보고 고가 장비를 기대함 실제로는 시험용 모래 18톤만 적재돼 있었음

자율주행 트럭 개발사 플러스AI의 트레일러 2대가 23일 밤 도난당했습니다. 절도범들은 엔비디아 로고를 보고 고가 장비가 실려 있다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시험용 모래 18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범인들은 엔비디아 로고에 현혹되어 고급 반도체나 컴퓨팅 장비 등 고가 부품이 실려 있을 것으로 추측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트레일러에 싣혀 있던 물품은 자율주행 트럭 개발 과정에서 사용되는 시험용 모래였습니다. 절도범들이 물품의 실제 가치를 확인했을 때의 당혹감을 상상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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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AI#자율주행#도난#엔비디아#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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