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케도니아, 마약 밀매 조직 적발…21명 수사

20시간 전0북마케도니아, 프릴레프

북마케도니아 내무부가 마약 밀매와 경제 범죄를 저지른 조직범죄단을 해체했다. 프릴레프·스코페 등지에서 대규모 수색이 이뤄졌다.

북마케도니아 내무부는 마약 밀매와 경제 범죄를 저지른 조직범죄단을 적발해 해체했다고 밝혔다. 프릴레프, 스코페, 스트루가 지역 36곳을 수색해 마약, 무기, 현금 등을 압수했다. 21명이 수사 대상이며 20명이 체포됐다. 알바니아 등지에서 마약을 구매해 국내에서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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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마약#경찰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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