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부 지역 안보 정상회의가 베누에주 마쿠르디에서 열렸다. 목축민-농민 충돌과 납치 등으로 연간 137억 달러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정부는 조기 경보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나이지리아 중부 치안 정상회의 개최
19시간 전0조회 0나이지리아, 마쿠르디
중부 지역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상회의가 마쿠르디에서 열렸다. 연간 137억 달러 경제 손실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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