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노주 학교 어린이 150일 보코하람 인질 생활

15시간 전7나이지리아, 보르노

보르노주에서 납치된 학교 어린이들이 150일째 보코하람 인질로 지내고 있다. 케비주 등 북부 지역에서 테러 단체의 위협과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보르노주 아스키라-우바 지역 학교에서 5월 납치된 어린이들이 150일째 보코하람에 억류 중이다. 인터소사이어티 보고서에 따르면 1월부터 10월까지 나이지리아에서 3,300명 이상이 납치됐다.
케비주 등 북부 지역에서 무장 단체의 위협과 공격이 보고됐으며, 플래토주 등에서 살해 사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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