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7일 말레이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의장대 영접을 받으며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2021년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를 찾은 것으로, 국제적 고립 탈피와 이민자 송환 협력, 경제 재개 등이 주요 의제로 알려졌다. 유엔과 인권단체는 송환 시 위험을 경고했다.
미얀마 군정 수장, 말레이시아 방문해 협력 논의
1일 전0조회 0미얀마, 네피도
민 아웅 흘라잉이 7일 말레이시아를 방문했다. 군정 수장으로서 국제적 재접촉을 시도하는 행보다. 이민자 송환과 경제 협력 등이 의제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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