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공급망 협력 워크그룹 신설

1일 전0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양국이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양자 워크그룹 설립. 필수 물자·인력 이동 보장 목적, 교역 규모 사상 최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 협력 강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공급망 협력 워크그룹을 신설해 필수 물자와 노동자 이동을 보장하기로 했다. 양국 교역 규모가 2025년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미래 공급망 교란에 공동 대응한다. 투자·무역·산업 장관 회담에서 합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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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y chain#bilateral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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