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증시는 9월 22일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FBM KLCI 지수가 16.56포인트(0.99%) 오른 1,683.50을 기록했다.
배경으로 글로벌 시장이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반응했으며, 메이뱅크·테나가 등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캐나다와 ASEAN·필리핀 무역협상도 90% 완료 단계다.
이번 상승은 지역 경제의 미중 관계 민감성을 반영한다. (출처: Free Malaysia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