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가 전기교통 발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로 했다. 행정부 수장 드미트리 크루토이가 벨라루스 1 TV 프로그램에서 밝혔다. 연말까지 여러 산업 기업의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며, 전기버스 제조사 벨코뮤니마시 방문도 계획됐다. 파일럿 도시들의 전기버스 전환과 민스크 교외 노선 일부 교체, MAZ와 스타들러 공장의 전기버스 클러스터 개발 등이 논의된다.
루카셴코, 벨라루스 전기교통 발전 종합 평가 계획
10시간 전2조회 2벨라루스, 민스크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가 전기교통 발전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민스크에서 행정부 수장이 발표한 내용으로, 연말까지 산업 기업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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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교통#산업#루카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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