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이 서울에서 개최된 자리에서 AI 기술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5회째를 맞았으며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AI 헬스케어 서울 선언문을 통해 보건 안보를 강화하고 인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국제 연대를 다짐했다. 또 전 세계 의료 격차 해소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선언과 논의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AI의 활용 원칙을 국제 협력 의제로 끌어올리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다만 행사 성과와 후속 실행계획은 구체적으로 확인된 범위에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