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리가, 첫 가을 폭풍 접근…주민 주의 당부

5시간 전0라트비아, 리가

9~10일 리가에 첫 가을 폭풍이 닥칠 전망이다. 시 당국이 공원·묘지 등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라트비아 기상청은 9일 오후부터 10일 새벽까지 리가에 서북풍이 초속 20~22m까지 불 것으로 예보했다. 리가 시의회는 주민들에게 공원·묘지·놀이터 방문을 자제하고 112로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노란색 경보가 발령됐으며 오렌지색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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