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총선, 집권 연정 압승…쿨베르크스 총리 연임 유력

1일 전0라트비아, 리가
라트비아 총선, 집권 연정 압승…쿨베르크스 총리 연임 유력AI

라트비아 총선에서 안드리스 쿨베르크스 총리의 연정 '유나이티드 리스트'가 35.3% 득표로 42석을 확보했다. 투표율 51.8%로 친우크라이나 노선이 유지될 전망이다.

라트비아 총선에서 집권 연정인 안드리스 쿨베르크스 총리의 '유나이티드 리스트'가 35.3%의 득표율로 100석 중 42석을 차지하며 압승했다. 10월 3일 치러진 선거에서 투표율은 51.8%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러시아와의 긴장 속에서 치러졌으며, 쿨베르크스 총리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대러시아 강경 노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야당인 친러시아 정당들은 의석을 늘렸으나 고립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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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치#라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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