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대 등 희귀동물 멸종 방지 프로젝트 시작

5시간 전0일본, 교토

교토대와 오사카 공립대 등이 희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정자·난자 보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인공수정 기술 등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바이오뱅크 설립과 연구자 양성도 포함된다.

교토대와 오사카 공립대 등 연구팀이 희귀 야생동물을 멸종 위기에서 구하기 위한 정자·난자 보존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귀중한 동물의 유전 자원을 보존하고 인공수정 기술을 발전시켜 후대에 전하는 것이 목표다. 세포와 혈액 등을 저장하는 바이오뱅크 설립, 연구자 육성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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