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월 22~23일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중대장 회의를 지도했다. 김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3차 조선인민군 중대장 대회의 기본 정신은 최강의 군대를 건설하고 조선식 군사혁명을 가속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의는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전군 규모의 첫 모임으로, 김 위원장은 중대장들에게 당의 군대이자 사상과 핵심 요소의 군대로서 본질을 견지하라고 지시했다. 국가미디어 KCNA가 10월 24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월 22~23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중대장 회의를 지도했다. '최강의 군대' 건설과 군사혁명 가속화를 강조하며 당과 사상으로 무장한 군대를 주문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월 22~23일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중대장 회의를 지도했다. 김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3차 조선인민군 중대장 대회의 기본 정신은 최강의 군대를 건설하고 조선식 군사혁명을 가속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의는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전군 규모의 첫 모임으로, 김 위원장은 중대장들에게 당의 군대이자 사상과 핵심 요소의 군대로서 본질을 견지하라고 지시했다. 국가미디어 KCNA가 10월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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