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남부 레바논 공습이 15일 밤 시간대에 일시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현지 목격자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남부 레바논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이스라엘의 공중 작전이 저녁 시간부터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다. 다만 공습의 완전한 종료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상황이 급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되면서 남부 레바논 지역은 지속적인 공습 위협에 노출돼 있다. 국제사회는 사태의 확대를 우려하며 상황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