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데이르 에즈자흐라니를 대상으로 공습을 감행했다. 현지 초기 집계에 따르면 이 공습으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데이르 에즈자흐라니는 이스라엘과의 국경 인접 지역으로, 분쟁 지역 내 전략적 위치에 있다. 이스라엘의 공습은 레바논 내 민간인 거주지에 대한 직접 타격으로 파악되며, 양국 간 긴장 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지 보건당국은 추가 피해 집계를 진행 중이며, 레바논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한 공식 성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