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참모총장, “미국인 공격자 사살·생포하면 3만 달러 포상”

8월 16일20이란, 테헤란

이란 육군참모총장 아미르 하타미가 미국인 공격자를 사살하거나 생포할 경우 1인당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하타미 총장이 제시한 포상금은 미국인 공격자를 사살하거나 생포한 경우 각각 3만 달러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이란 육군 수뇌부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살 및 생포 포상금을 공개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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