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비사우 과도정부 총리 Ilídio Vieira Té는 10월 8일 기자회견에서 12월 6일 대선과 총선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정치 정당들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총회를 열지 않았고, 후보 등록 마감일(10월 6일)을 놓쳤기 때문이다. 선거관리위원회도 일정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지난해 쿠데타 이후 민간 정부 복귀를 위한 선거가 또다시 지연될 전망이다.
기니비사우, 12월 총선 연기 불가피
2일 전1조회 1기니비사우, 비사우
과도정부가 12월 6일 예정된 대선·총선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당들의 후보 등록 기한 미준수와 내부 구조 개편 문제로 연기가 예상된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선거#정치#쿠데타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