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국립기상청(EMY)이 10월 13일 에비아에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폭우와 뇌우, 최대 보퍼트 10급 강풍이 예상되며 14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스포라데스 제도와 에비아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민방위 당국은 긴급 문자 경보를 발송하고 학교 휴교와 페리 운항 중단 조치를 내렸다. 홍수와 나무 쓰러짐, 정전이 우려된다.
그리스, 에비아 등에 적색 폭풍 경보 발령
1일 전0조회 0그리스, 에비아
그리스 기상청이 에비아 등 여러 지역에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폭우와 강풍으로 홍수·정전 위험이 커지고 학교가 휴교하며 페리 운항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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