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의회, 사우디 군사지원 표결 연기

1일 전0이집트, 카이로

이집트 의회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군사지원 승인 표결을 26일로 연기했다. 후티 공격 대응 관련 논의가 계속된다.

이집트 하원은 19일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사지원을 승인하는 표결을 26일로 미뤘다.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요청한 사안으로, 후티 반군 공격에 대한 대응이 배경이다.

의원들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회의를 연장했다. 이집트는 사우디 안보를 자국 안보와 연계해 지원 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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