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D.C. 교도소에서 수용자들에게 쥐와 벌레가 섞인 음식이 제공됐다는 주장에 따라 시설이 헌법을 위반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주 제기된 소송에서 6명이 반복적으로 오염된 식사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D.C. 교도소는 오래된 시설로 수용 환경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번 조사는 연방 정부의 D.C. 교정 시설 감독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지역 인권 단체와 시의회는 시설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정책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