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대구와 경북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에 따라 출근길에는 내륙 안개가 끼고 산지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어 안전 운전과 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경북 지역은 일교차가 큰 날에 기온 변동으로 몸이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저녁 기온이 낮을 수 있는 만큼 옷차림을 조절하고 컨디션을 점검하는 대응이 요구됩니다.
당분간은 기온 격차와 안개·서리 위험에 유의해야 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