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신생아 지원금 2027년부터 803유로로 인상

4시간 전1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정부, 신생아 일회성 지원금을 618유로에서 803유로로 상향. 2027년 1월부터 적용, 3만4000명 이상 혜택 예상.

크로아티아 정부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신생아 일회성 지원금을 618유로에서 803유로로 인상하기로 했다. 인구통계부 장관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연간 2800만 유로가 투입되며, 3만4000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는 매년 금액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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