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규제당국 ARESEP가 10월 1일 연료 가격 조정을 승인했다. 슈퍼 휘발유는 리터당 764 콜론, 디젤은 785 콜론으로 올랐다. 가정용 가스 가격도 소폭 상승하며 서민 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다.
코스타리카, 휘발유·디젤 가격 인상
2일 전0조회 0코스타리카, 산호세
10월 1일부터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인상됐다. 디젤은 14% 가까이 올라 리터당 약 785 콜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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