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드론 61대 소형뿐…악천후·장거리 한계

53분 전4
해경 드론 61대 소형뿐…악천후·장거리 한계AI

해경 드론 61대가 모두 25kg 이하 소형 기종이다. 악천후와 장거리 수색에 한계가 있고, 지난달 침몰 사고 때도 드론을 투입하지 못했다. 중형 드론 도입을 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한다.

해양경찰이 보유한 드론 61대가 모두 25kg 이하 소형 기종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악천후 대응과 장거리 수색에서 한계를 겪고 있으며, 지난달 침몰 사고 당시에도 드론을 투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소형 위주의 드론 구성은 기상 조건이 나빠지거나 수색 거리가 길어질 때 작전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침몰 같은 긴급 상황에서는 장비 운용 가능성이 곧 수색 성패로 연결될 수 있어, 기종 다양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해경은 중형 드론 도입을 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향후 예산이 마련되면 악천후와 장거리 수색에서 운용 공백을 줄이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