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기상청은 10월 21일 중앙 퀸즐랜드 내륙 지역에 심한 뇌우 경보를 발령했다. 롱리치, 샤를빌, 바칼딘 등 지역에서 대형 우박과 강풍,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 48mm의 비가 30분 만에 내린 기록이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실내 대피와 안전 조치를 권고받았다.
중부 퀸즐랜드 폭풍우 경보 발령
8시간 전0조회 0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중부
중앙 퀸즐랜드 내륙에 심한 뇌우 경보가 내려졌다. 강풍, 대형 우박, 집중호우로 홍수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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