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프레아비헤아 주 초암크산 지구 칸창 지역에서 야생 코끼리 5~6마리가 임시 대피소를 짓밟아 11세 소년이 사망하고 어머니가 중상을 입었다. 환경부는 순찰과 드론 감시로 무리의 이동을 추적하며 주민들에게 숲 지역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쿨렌프롬텝 야생동물 보호구역 일대에서 모니터링이 진행 중이다.
캄보디아 프레아비헤아서 야생 코끼리 추적
2일 전0조회 0캄보디아, 프레아비헤아
프레아비헤아 주 초암크산 지구에서 야생 코끼리 무리가 소년을 숨지게 한 후 당국이 추적 중이다. 주민 안전과 코끼리 보호를 위해 순찰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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