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 정부, 블랙스톤서 510채 보호주택 매입

2시간 전0스페인, 도노스티아
바스크 정부, 블랙스톤서 510채 보호주택 매입AI

바스크 정부가 블랙스톤으로부터 도노스티아 지역 510채 보호주택을 약 1억 유로에 매입했다. 임대료 통제 주택으로 활용해 주거 위기 대응.

바스크 정부가 미국 투자사 블랙스톤으로부터 도노스티아(산세바스티안) 일대 510채의 보호주택을 매입했다. 총액은 약 1억 유로로, 채당 약 19만 6천 유로 수준이다.

이번 매입은 보호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조치로, 주거 위기 완화와 저소득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바스크 정부는 해당 주택을 장기 임대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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