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토요일을 맞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592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나들이 차량이 몰리며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사이 가장 극심할 전망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이동 시간이 6시간 10분으로 제시됐다. 특히 주말 외출 수요가 늘면서 출발과 동시에 주요 간선의 병목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 주말 정체 전망은 귀경·나들이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어 출발 시간을 조정하는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시된 수치는 예상치로, 실제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