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다운타운 ICE 본부에 10월 21일 저녁 화염병 스타일의 장치가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FOX 5 Atlanta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9시 30분경 일어났으며, 즉각적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ICE 본부는 이민·세관 집행 업무를 담당하는 연방 시설로, 이번 공격은 보안 위협으로 분류된다. 당국은 용의자 체포를 위해 2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이번 사건은 애틀랜타 지역 연방 시설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현지 보안 태세 강화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