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이해하기
미국에서 한 달 동안 일자리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 실업률과 임금 흐름은 어땠는지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고용 성적표입니다.
관전 포인트
신규 고용뿐 아니라 이전 달 수정치,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시간당 임금을 함께 봐야 고용의 실제 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발표 결과
고용 증가가 5만 7천 명에 그쳐 컨센서스(11만 5천 명)를 크게 하회. 실업률 하락(4.2%)은 경제활동참가율 급락(61.5%, 2021년 3월 이후 최저)에 따른 착시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