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사고 수습 경찰관 중상, 회복 지원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A 경위가 영동고속도로 사고 현장을 수습하다 6.5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A 경위는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발목 절단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청장 대행은 회복 총력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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