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음료에 독극물 넣은 유학생 체포
특허를 앞둔 동료가 지난 8월부터 마비와 피로 증상을 겪었다. 범인은 아크릴아마이드(신경독성 물질)를 사용해 음료에 독극물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피 중 체포돼 중상해 혐의로 구금됐으며 재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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