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경찰, 할레스·레퓌블리크 지역 통행금지 발표
파리 경찰이 폭력·약탈 방지를 위해 10월 19일 23시부터 20일 6시까지 특정 지역 통행금지를 시행한다. 프랑스 총리는 부분적·지역적 통행금지를 요청했으며, 파리 전역은 제외했다. 이번 조치는 주말 폭동 이후 치안 회복을 위한 조치로, 10월 19일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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