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안전보건센터 8년째 지연… 기금 500억 집행 논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삼성전자 기금 500억 원을 건물 매입에 썼다. 전자산업 안전보건센터는 8년째 개관이 지연돼 비판이 제기됐다. 집행 절차와 센터 개관 일정이 향후 쟁점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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