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공석 7개월째…개혁 촉구 확산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갈등으로 대법관 공석이 7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시민단체와 학계는 대법관 추천위원회 운영의 불투명성을 문제 삼았다. 제도 개선 촉구가 확산되는 가운데 구체안과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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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대통령이 트럼프가 러시아에 항복을 종용했다고 밝히고, 위트코프·쿠시너와 평화협상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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