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기각…지노위 판단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네이버 노조의 15개 계열사 통합교섭 요구를 기각했다. 지노위는 본사가 실질적 사용자가 아니라는 취지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신청을 예고하며 다툼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대 3개 선택 · 3개일 때 다른 테마를 누르면 마지막 선택을 바꿉니다 · 이전 기사도 함께 표시합니다. 옅은 제목과 발행 날짜로 지난 보도를 구분합니다.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연결 400km/h 속도로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