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자전거 사고 가해자 ‘촉법소년’ 확인
지난 16일 파주의 아파트 단지에서 8세 아동이 자전거 사고로 이마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장을 이탈한 가해 중학생은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으로 확인됐습니다. 가해자는 나흘 만에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최대 3개 선택 · 3개일 때 다른 테마를 누르면 마지막 선택을 바꿉니다 · 이전 기사도 함께 표시합니다. 옅은 제목과 발행 날짜로 지난 보도를 구분합니다.
AI
AI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리야드·타이프·얀부 등으로 향한 후티 발사체를 요격하고 민방위가 경보·해제 발표를 반복.
AI